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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등록일
2025-10-31 [15:42]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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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창세 박영재 변호사는 "남편의 반복된 외도와 장기 혼인 기간, 자녀 양육 상황을 종합하면 6:4에서 7:3까지 아내에게 유리한 비율이 인정될 여지가 있다"고 설명했다. 남편이 제시한 '집 반반'은 객관적으로 매우 불리한 조건이라는 분석이다.
더 나아가 남편이 숨겨둔 재산이 의심될 경우, 소송을 통해 적극적으로 찾아내야 한다.
출처: 남편 외도 3번, ‘집 반 줄게’ 모욕적 제안에 아내가 꺼낸 한 수 - 로톡뉴스
https://lawtalknews.co.kr/article/IZLCX94F2Z5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