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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등록일
2025-10-31 [15:47]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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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창세 박영재 변호사 역시 “애초에 ‘차나 집을 팔면 갚겠다’며 기망하여 금전을 편취한 정황이 명확하다면 사기죄 고소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형사 고소와 별개로, 멈춰선 민사소송을 재개할 방법도 있다.
출처: 돈 빌리고 잠적한 친구에 유튜브 명예훼손까지…복잡한 법적 문제 해결책은 - 로톡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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