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소식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25-11-25 [17:58]조회수
143
특히 통매음과 같은 성범죄 피해자라면 '국선변호사'의 도움을 받을 길도 열려있다. 검사는 피해자에게 변호사가 없는 경우, 국가가 선임하는 국선변호사를 붙여줘 수사부터 재판까지 모든 형사 절차에서 피해자의 권익을 보호하도록 돕는다. 법무법인 창세의 박영재 변호사는 "일정 소득 이하인 경우 국가에서 변호사를 지원해주는 국선변호인 제도를 활용할 수 있다"며 "비용 부담을 덜어주는 좋은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출처: 온라인서 성희롱당한 외국인, 변호사비가 더 무섭다고요? '무료 법률 기사단'이 있습니다 - 로톡뉴스
https://lawtalknews.co.kr/article/7I3STYFEEQC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