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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등록일
2025-10-31 [15:07]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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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묵 변호사(법무법인 창세)는 형사고소와 민사적 구제를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을 권했다.
형사고소로 상대를 압박하면서, 동시에 합의서를 작성하고 공증을 받아두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는 설명이다.
출처: "월 100만원씩 갚겠다" 사기꾼의 약속, 믿는 순간 '두 번 당한다' - 로톡뉴스
https://lawtalknews.co.kr/article/V3TIA7BJ510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