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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등록일
2025-10-31 [15:13]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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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창세 박영재 변호사는 "민사적 구제(사기·부당이득 반환·손해배상)를 청구할 수 있으므로, 우선 상대 재산에 대한 채권보전을 위한 '가압류' 신청을 준비하는 것이 실무상 급선무"라며, 민사 가압류와 본안 청구를 수사 단계 증거 보강과 동시에 진행하는 전략이 가장 유효하다고 조언했다.
출처: 영화 후기 부업의 덫...보이스피싱 2천만 원 송금 피해자, 민사소송이 필요하다 - 로톡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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